중국에 입국할 때 검역이 끝나면 외국인(外國人)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입국심사대로 간다. 유효한 여권과 비자, 그리고 입국카드(단체비자는 입국카드 필요없음)만 제출하면 간단히 끝난다. 단체일 경우는 단체비자를 받았기 때문에 비자를 내준 번호순으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출입국카드는 기내에서 미리 작성해 두는데 이름과 여권번호, 비자번호, 편명, 국적, 생년월일 등을 기재하면 된다.
출국심사는 여권, 항공권, 출국카드를 제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용세를 내면 카운터의 직원이 여권에 출국 스탬프를 찍고, 출입국신고서를 회수하고 탑승권이나 승선권을 주는 것으로 출국수속이 완료된다.